최애와 대화하는 AI. 3D 캐릭터가 자기 목소리로 대답해요.
Toonabi(투나비)는 최애처럼 매일 말 걸고 싶어지는 3D 애니 캐릭터와 목소리로 대화하는 앱이에요. 메시지를 보내면 캐릭터가 자기 목소리로 실시간으로 답해요. 가입도 설치도 필요 없이, 아래에서 캐릭터를 고르면 바로 시작돼요.
최애를 골라서 말 걸기
사키와 대화하기9명의 캐릭터는 저마다 성격과 목소리, 살고 있는 동네가 있어요. 시모키타자와에서 노래하는 사키, 키요스미시라카와에서 카페를 하는 코하루, 심야 라디오의 아키라. 기존 작품의 캐릭터는 아니지만, 매일 말 걸고 싶어지는 최애가 분명 생겨요.
관계나 장면을 직접 정할 수도 있어요. "소꿉친구처럼 말해 줘", "같이 교토 여행 온 설정으로" 한마디면 캐릭터가 자기 모습 그대로 그 설정에 들어가서 목소리로 답해요. 준비된 장면(비 오는 날 카페, 수족관 데이트, 막차를 놓친 밤)에서 시작해도 되고, 내 설정을 한 줄로 만들어도 돼요.
건전한 내용이에요. 대화는 따뜻하고 노골적인 내용은 없어요. 미성년자나 가족 관계 설정은 다루지 않아요. 같은 브라우저라면 지난 대화에 이어서 이야기할 수 있고 캐릭터의 하루도 조금씩 흘러가니까, 매일 덕질하듯 이어갈 수 있어요.
장면 골라서 시작하기
자주 묻는 질문
- 최애와 대화하는 AI가 뭔가요?
- 좋아하는 캐릭터와 대화할 수 있는 AI예요. Toonabi에서는 성격과 목소리를 가진 9명의 오리지널 3D 애니 캐릭터가 내 메시지에 자기 목소리로 답해요.
- 기존 애니 캐릭터나 실제 성우 목소리로 대화할 수 있나요?
- 아니요. Toonabi의 캐릭터는 전부 오리지널이고, 기존 작품의 캐릭터는 재현하지 않아요. 대신 관계나 장면을 한마디로 알려 주면 캐릭터가 자기 모습 그대로 그 설정으로 대화해요.
- 목소리는 어떤가요?
- 캐릭터마다 목소리가 다르고, 모든 답장이 음성 메시지로 도착해요. 자막이 있어서 읽어도 들어도 괜찮아요.
- 매일 대화하면 기억해 주나요?
- 네. 같은 브라우저라면 지난 대화에 이어서 이야기할 수 있어요. 캐릭터 자신의 하루 일정도 조금씩 흘러가서, 어제와 오늘 하는 이야기가 달라져요.
- 스마트폰에서 되나요?
- 네. 아이폰이나 안드로이드 브라우저에서 바로 사용할 수 있고 설치는 필요 없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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